그동안 200만원 이하의 중급기 DAP ~ 상급기DAP 까지 여러가지 기변하고 지인걸 청음도 하면서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게 DX300입니다. 대부분 중고가 100만원 이하로 살 수 있는 최고 가성비 댑을 꼽자면 DX300이나 m8을 꼽을 정도니깐요.
DX300은 DAC칩을 AKM이나 ESS가 아닌 시러스 쿼드덱 탑재하는 바람에 출시 초반에는 크게 각광을 못받다가 뒤늦게 입소문이 나면서 빛을 발한 DAP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DX300을 물어봤을때의 단점을 꼽으면 오직 크다...정말 크다라고 할정도로 크기 말고는 단점이 잘 없는 DAP입니다.
OS 빠르고 (M11 PLUS보다 더 쾌적했습니다) 화질도 좋고 화면도 넓직하고 발열 관리 및 최적화 잘되있고 편의성 기능 대부분 지원하고 모듈식 앰프를 교환 할 수 있어서 나만의 소리를 찾는 재미가 있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소리는...
AMP12 모듈를 사용한다면 나온지 꽤 됐지만서도 아직도 신품가를 정가로 봐도 무조...
#
cayin
#
댑
#
shanling
#
plus
#
n8ii
#
m11
#
lotoo
#
ibasso
#
fiio
#
dx320
#
dx300
#
dap
#
아이바소
원문 링크 : IBASSO DX320에 거는 기대감. 역작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