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띠 커버 만들기 자투리원단 활용하기, 티 단추 다는 방법 사진 찍을 땐 낼름거리기 멈추는 베이비 따뜻한 날 외출하는데 딸이 아기띠에 침받이에 혀를 날름 찍고 있더라고요. 침을 별로 안 흘리는 아기인데도 6개월 때는 물어뜯고 해서 은근히 사용 잘 하게 되는 아이템이에요.
마침 누빔 원단으로 수면조끼 만들고 애매하게 자투리 원단도 남아 어떻게 활용하지 하던 차에 아기 띠 침받이용 커버를 만들면 되겠더라고요~ 양면으로 만들 거면 천을 두 장을 겹쳐 만들어도 되고 저는 단면으로 사용할 거라 누빔 한 겹만 재단해서 사용했어요. 바이어스로 처리할 거라 시접 포함 사이즈이고, 두 겹을 재단하여 시접만큼 추가해 창구멍을 통해 뒤집어 만드셔도 좋아요.
손바느질로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만드는 법도 쉬워요! 실측&원단 재단하기 폭이 7cm인 아기 띠에요.
폭은 제품에 상관없이 비슷하더라고요. 가로 세로 22cm*14.5cm로 재단했어요.
알아보니 식서 푸서 방향에 정해진 것이 없어 원하는 방향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