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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의 마을 (丑三つの村) 1982년, 츠야마 살인사건 실화

 오밤중의 마을 (丑三つの村) 1982년, 츠야마 살인사건 실화

1938년 오카마야현 '니키시모' 마을에서 실제 벌어졌던 전대미문의 '엽기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다나카 노보루(田中登)' 감독이 제작 해 1983년에 개봉된 영화로 개봉당시 등급은 R-18(성인)로 지정됐습니다. 1938년 5월20일 새벽에 1시간 30분동안 마을 주민 31명을 죽이고 3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자신과 함께 살았던 할머니까지 살해 한 엽기적인 사건으로 일본에서는 '토이무츠오 사건' 또는 '츠야마 30인 살인사건'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츠야마 살인사건 (津山事件)의 범인 '도이 무츠오(都井睦雄, 1917-1938)'는 당시 '츠야마' 지역에서 횡했던 '요바이 풍습'으로 첫 상대와는 관계를 맺었지만 이후 다른 여인들한테는 모조리 거부를 당했지만 계속해서 다른 이웃집을 드나들며 '요바이'를 강요해서 마을에서 평판이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후 징병을 위한 신체검사에서 탈락하면서 가족력인 '폐결핵'이 걸렸다는 소문이 퍼져 마을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받았고 이로 인한 피해망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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