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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地獄) 1960년, 나카가와 노부오 감독 작품

 지옥(地獄) 1960년, 나카가와 노부오 감독 작품

지옥(地獄) 1960년 지옥(地獄)은 제작사인 '신토호(新東宝株式会社)'가 파산하기 전 마지막으로 제작한 영화로 '나카가와 노부오(中川信夫, 1905~1984)' 감독의 1960년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2006년 제7회 서울영화제에서 공개된 바 있으며 '미츠야 우타코(三ツ矢歌子, 1936~2004)'와 아마치 시게루(天知茂, 1931~1985)'가 주연으로 출연했습니다. 1979년, 1999년에 두번의 리메이크작이 개봉된 바 있으며 이 작품은 지옥에서의 고통을 리얼하게 묘사해 당시 '콰이단(怪談)'이나 '오니바바(鬼婆)'와 같은 공포 영화와 차별화 한 것으로 유명하며 일본 컬트 영화의 대표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제작사인 '신토호(新東宝株式会社)'는 1947년 원제작사인 '토호'의 대규모 파업사태 이후 이탈한 사람들이 설립한 제작사로 일본영화 황금기시절 6대 영화 제작사로 엄청난 성장을 이어갔으나 TV 보급률이 급속도로 늘면서 영화관에 찾아오는 관객수 급감으로 1961년에 파산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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