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의 제국 (愛のコリーダ) 1976년, 일본 성적 금기에 대한 도전 감각의 제국(愛のコリーダ)은 일본과 프랑스의 합작 영화로 '오시마 나기사(大島 渚, 1932~2013)' 감독의 1976년작으로 1936년 '아베 사다(1905~1971)'하는 이름의 게이샤가 내연남을 '질식사'시키고 성기를 절단해 운반한 '아베사다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당시 28살이었던 '아베 사다'는 이 사건으로 6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아베 사다' 역에 '마츠다 에이코(松田暎子), '이시다 키치조'역에 '후지 타츠야(藤 竜也)가 맡았으며 본작은 1976년 제2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 전 세계 최초 공개이후 1976년9월15일 프랑스에서 개봉 해 170만명 이상 관람해 큰 흥행을 기혹했고 같은해 10월15일에 일본에서 개봉됐습니다.
국내에서는 2000년에 개봉했으나 많은 부분이 삭제된 채 상영됐는데요, 성기 노출 장면이 삭제되고 일부 장면은 '보카시' 처리된 86분으로 감독판 111분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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