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자에 대한 충분한 보호 영국에서 지켜보니 영국의 어린이, 노인, 장애인, 그리고 강아지가 한국보다 더 편안해 보였습니다. 유치원과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아이의 옷 안쪽을 살펴보면서, 혹시나 가정에서 학대당하는지 수시로 확인해본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은 아침에는 교실 앞까지 부모가 데려다주었고, 오후에는 부모나 관계자가 데리러 와야 아이가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따돌림, 왕따 등 괴롭히는 행위, 즉 불링Bullying을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계속 강조하였습니다.
맞벌이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혼자 집에 있지 않도록 돌봄시설 등이 많이 있었고,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
영국 소도시에서 생활하기-외국인으로서 느낀 점(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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