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푸본현대생명 본사에서 푸본 엔터테인먼트와 대만 연예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주은. (사진 출처 : 푸본 엔터테인먼트) 이제 KIA서 못 본다!
대만에서의 새로운 시작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주은(21)이 이제 대만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이주은은 2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푸본현대생명 본사에서 푸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대만 연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주은의 프로필 이주은은 2004년생으로, 뛰어난 미모와 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그녀는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AI 여신'이라는 별칭을 얻었고, 그 매력적인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KIA 타이거즈에서의 활동 KIA 타이거즈에서의 이주은은 단순한 치어리더 이상의 존재였습니다. 그녀는 경기 중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특히 '삐끼삐끼' 댄스는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