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민 바드레딘(Amin Badr El-Din) SFR 회장 (사진 출처 : 조선비즈) SFR이 한국에서 인공지능(AI)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국의 중동 전문 매체 엘라프에 따르면, 미국 투자기업 스톡팜로드(SFR)는 한국에서 5억에서 1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여 AI 분야의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는 중동 기반의 투자 회사인 바드르인베스트먼츠가 주도하고 있으며, SFR은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 첨단 AI 데이터 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이 데이터 센터는 아시아 시장 진출의 전략적 근거지가 될 것입니다.
전라남도에 최대 3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신설할 계획이 있으며, 이는 한국의 AI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월 26일, SFR의 자회사인 퍼힐스(FIR HILLS)와 함께 ‘솔라시도 AI 슈퍼클러스터 허브’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A)를 체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