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제작한 이족보행 로봇 '아틀라스'. (사진 출처 : 현대차그룹)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 본사에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의 물류 기업 UPS, 의류 브랜드 갭(GAP), 음료 제조기업 큐리그 닥터페퍼 등에서 활동하는 최고인사책임자들입니다. 각기 다른 산업에 몸담고 있지만, 이들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로봇들을 관찰하며 인공지능(AI) 기반의 새로운 조직 문화가 만들어질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현대차와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글로벌 기업의 최고인사책임자 8인을 초청하여 로봇과 AI 시대의 인사관리(HR)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이족보행 로봇 '아틀라스', 사족보행 로봇 '스팟', 그리고 물류 로봇 '스트레치'의 시연을 관람하며 로봇 기술의 발전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인사 책임자들에게 로봇과 AI가 기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
원문 링크 : 갭·닥터페퍼 인사 책임자들이 현대차 로봇 기업 찾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