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6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RISC-V 서밋 차이나'에서 엔비디아가 발표하고 있다.(사진=RISC-V 인터내셔널, 전자신문) 엔비디아가 RISC-V CPU에 쿠다 지원을 결정한 것은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의 전략적 확장을 의미합니다.
RISC-V는 개방형 CPU 아키텍처로, 미국의 인텔 x86 아키텍처와 영국의 Arm 아키텍처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아키텍처는 라이선스 비용이 없고 무료로 활용할 수 있어, 저비용으로 AI용 CPU를 개발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015년 24개 기업과 기관으로 시작한 RISC-V 연합은 10년 만에 회원사가 4000곳이 넘는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이는 RISC-V의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의 필요성을 반영하는 결과입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RISC-V 연합을 자사의 생태계로 끌어들이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AI 인프라에는 GPU뿐만 아니라 CPU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원문 링크 : 엔비디아 제국 확장…RISC-V CPU 쿠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