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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유튜브·페이스북 앱에 개인화된 시리 테스트 중

 애플, 유튜브·페이스북 앱에 개인화된 시리 테스트 중

애플이 차세대 시리 개편을 위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 타사 서드파티 앱에 이를 테스트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 출처 : 씨넷) 애플이 개인화된 차세대 시리 개편을 위해 유튜브 등 다양한 앱에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현지시간) 파워온 뉴스레터를 통해 보도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단순히 시리를 똑똑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애플 생태계에 새로운 음성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애플이 실제로 음성 기반 인터페이스를 출시할 경우, 큰 인기를 끌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애플은 차세대 시리 출시를 앞두고 자체 앱 외에도 유튜브, 페이스북, 아마존, 왓츠앱, 우버, 스레드, 테무, 올트레일스, 일부 게임 앱 등 다양한 회사의 앱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테스트는 시리가 사용자에게 더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로 보입니다.

차세대 시리는 WWDC 2024에서 처음 공개된 ‘애플 인텔리전스’와 업그레이드된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