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U-17 월드컵에서 활약할 한국 심판들 (사진 출처 : 국제축구연맹) 국제축구연맹(FIFA)이 오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5 U-17 월드컵 심판진 구성을 마무리한 가운데 대한민국 주심 1명(최현재)과 부심 2명(방기열·천진희)이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FIFA는 22일(한국시간) 2025 U-17 월드컵에 나설 심판진을 최종 구성해 공개했으며, 주심 27명, 부심 54명으로 총 81명이 발탁되었습니다.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은 “올해 개최되는 2025 FIFA U-17 월드컵은 기념비적인 대회이자 내일의 스타들이 탄생할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대회에서 풋볼 비디오 서포트(FVS) 제도를 보게 될 것이다.
경기를 향상시켜 줄 제도”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대회를 경험으로 큰 도움을 받게 될 심판진도 구성했다.
이번에 선발된 심판들은 미래의 FIFA 국제 대회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FIFA는 능력이 출중한 심판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
원문 링크 : '주심 1명·부심 2명' 韓 심판, U-17 월드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