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6일 광주FC와의 ACLE 8강전이 끝난 뒤 호르헤 헤수스 당시 알힐랄 감독이 이정효 감독에게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프로축구연맹) 호르헤 헤수스(71)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나스르의 새 감독으로 선임될 예정입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직접 그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소식은 축구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헤수스 감독은 35년간의 감독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특히 알힐랄에서의 성과로 유명합니다.
그는 2018~2019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2023년에는 사우디 프로리그, 사우디 국왕컵, 사우디 슈퍼컵 트레블을 달성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4강에서 알아흘리에 패한 후 알힐랄과의 계약을 조기 종료한 바 있습니다.
스포츠 매체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29일 SNS를 통해 헤수스 감독이 알나스르 감독직을 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