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투수 오승환.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올 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와 작별하는 ‘끝판대장’ 오승환(삼성라이온즈)이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오승환 선수의 기량과 업적을 인정받은 결과로,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오승환 선수는 2005년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한 이후, KBO 리그에서 역대 최다인 통산 427세이브를 기록하며 마무리 투수로서의 전설적인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는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콜로라도 로키스 등에서 활약하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그의 경력은 한국 야구 역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구회는 오승환 선수가 2025년 뉴트리디데이 일구대상 수상자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김광수 일구회 회장은 “오승환 선수는 한국 프로야구 마무리 투수 역사를 새로 쓴 전설”이라며 “국제 무대에서도 위상을 드높인 ...
원문 링크 : 정든 마운드 떠나는 '끝판대장' 오승환, '일구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