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콘셉트 사진. (사진 출처 : 스튜디오C1, 스포츠경향) 불꽃야구, 직관에 13만명 몰렸다!
매진의 비밀은? 불꽃 파이터즈는 김성근 감독을 필두로 박용택, 송승준, 이택근, 정성훈, 니퍼트, 정근우, 이대호, 김재호, 정의윤, 유희관 등 KBO 레전드들이 총출동한 팀입니다.
이들은 지난 16일 기준으로 3전 3승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7회 방송의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27만2700명을 기록해 레전드 야구 예능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불꽃야구의 두 번째 직관 경기 상대는 대학리그의 강자 인하대학교입니다. 인하대학교 야구부는 1976년 창단 이후 총 10번의 우승 경험이 있는 전통의 강팀으로, 불꽃 파이터즈의 문교원이 소속된 팀이기도 합니다.
불꽃 파이터즈가 신구 조화를 바탕으로 강팀 인하대를 상대로도 승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불꽃 파이터즈의 인기는 단순한 선수들의 조합에 그치...
원문 링크 : ‘불꽃야구’ 직관에 13만명 몰렸다···7분만에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