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렉 멕켈레이 유엔사 부사령관. (사진 출처 :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치르며 유엔군사령부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는 시구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엔사 부사령관인 데렉 멕컬레이 중장이 시구를 맡고, 유엔사 의장대 소속 저스틴 엥글 미 육군 일등상사가 시타를 담당하게 됩니다. 유엔사의 역사와 역할 유엔사는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이후 ‘하나의 깃발 아래’ 창설되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창설 75주년을 맞이한 현재에도 대한민국과 긴밀히 협력하며 평화와 안보를 지원하는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배경 속에서 진행되는 시구 행사는 한반도의 평화유지와 국제사회의 협력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데렉 멕컬레이 부사령관 소개 데렉 멕컬레이 중장은 캐나다 육군 소속으로, 유엔사 부사령관으로서 한반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