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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에서 韓 축구에 찬물 끼얹었는데…'日 홍명보' 수원 삼성 어드바이저로 온다?

 히로시마에서 韓 축구에 찬물 끼얹었는데…'日 홍명보' 수원 삼성 어드바이저로 온다?

이하라 마사미가 전 가시와 레이솔 감독 (사진 출처 : 엑스포츠뉴스) 이번 시즌 K리그1 승격에 도전하고 있는 전통의 명가 수원 삼성이 새 전술 코치 선임을 준비 중입니다. 수원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적임자를 찾고 있는 가운데 일본 언론이 자국 레전드 출신이자 가시와 레이솔,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 J1리그 팀의 감독을 역임했던 이하라 마사미가 수원으로 향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 '스포니치 아넥스'는 지난 18일 이하라 전 가시와 레이솔 감독이 수원에서 수비진을 담당하는 코치로 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하라 전 감독은 수비수 코칭과 구단 어드바이저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여러 관계자에 따르면 이하라는 이미 한국에 입국했으며, 그는 수비진 코칭을 맡는 것 외에 어드바이저 역할도 요구되고 있다고 합니다. 2023년 2부리그로 강등된 수원은 '아시아의 벽' 이하라의 도움을 더해 1부리그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하라 마사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