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여자 아시안컵 & 리그 벤치마킹 계획 발표! (사진 출처 : 베스트일레븐)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가 일본축구협회(JFA) 축구 문화 창조 허브 'blue-ing!'
에서 열린 총회에서 2026 호주 여자 아시안컵을 위한 4가지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알렉스 필립스 FIFPro 사무총장과 마야 요시다 JPFA 회장, FIFPro 아시아·오세아니아 12개 회원 관계자 및 일본 축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회에서는 여자 아시안컵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으며, 특히 2026 호주 여자 아시안컵을 위한 4가지 계획이 주목받았습니다. 이 계획은 여자 축구의 프로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남녀 AFC 아시안컵에 동등한 조건을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조건의 평등, 상금의 평등, 선수에게 보장된 상금 분배, 그리고 선수와 AFC가 함께 설계한 토너먼트 레거시 등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