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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3인방 '야말-레반도프스키-하피냐', 8월 4일 대구서 본다

 FC바르셀로나 3인방 '야말-레반도프스키-하피냐', 8월 4일 대구서 본다

(왼쪽부터) 라민 야말, 로베르트 레빈도프스키, 하피냐. (사진 출처 : FC바르셀로나) 8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질 대구FC와 FC바르셀로나의 대결은 세계 최고 축구 선수들의 플레이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축구팬들에겐 꿈의 무대입니다.

특히 '야말-레반도프스키-하피냐' 등 바르셀로나의 스타 3인방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축구 팬들의 기대감이 드높아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선수는 라민 야말입니다. 2007년생인 야말은 15세였던 2023년 FC바르셀로나에서 최연소 데뷔 기록을 쓴 뒤 각종 최연소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우며 라리가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습니다. 2023-24 시즌에는 50경기에서 7골 10도움을 기록했고, 2024-25 시즌에는 55경기에서 18골 25도움을 몰아치며 스페인 최고의 윙어로 자리잡았습니다.

그의 진가는 국가대표 무대에서도 빛났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2024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입니다.

그는 프랑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