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대표팀 출신 이현주가 독일무대를 떠나 포르투갈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사진 출처 : 이현주 인스타그램) 한국축구대표팀 출신 공격수 이현주(22)가 독일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포르투갈 1부리그 FC 아로카로 이적합니다.
유럽 이적 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23일 “이현주가 FC 아로카로 완전 이적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적료는 '클럽 레코드'에 육박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로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는 2025년 바이에른 뮌헨에서 완전 이적한 후쿠이 다이치(일본)의 약 160만 유로(약 26억원)입니다. 이현주 선수 소개 이현주는 2003년생으로,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유스팀인 포항제철고 출신입니다. 2022년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되어 뮌헨 2군에서 활약했으며, 그해 뮌헨으로 완전 영입되었습니다.
이후 출전 기회를 위해 독일 베헨 비스바덴과 하노버로 임대되어 뛰었습니다. FC 아로카 구단 역사 FC 아로카는 1951년에 창단된 구단으로, 20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