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NC 파크의 인명 피해 사고 여파로 재개장이 무기한 연기됐고, 울산 문수야구장이 대체 홈구장으로 결정됐다. 그런 가운데 창원특례시가 5월 18일까지 창원 NC파크 재개장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NC 다이노스 구단은 신중하게 해당 사안을 결정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NC 다이노스가 창원특례시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우선 경기를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0일, NC 다이노스 구단은 “창원시의 창원NC파크 재개장 일정에 대한 구단 입장을 안내 드린다”면서 최근 창원특례시의 창원 NC 파크 재개장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NC는 “5월 9일 창원시가 발표한 ‘창원NC파크 마산구장 재개장을 위한 시설물 정비 5월 18일까지 완료’ 자료와 관련해 구단의 입장을 안내드린다”면서 “먼저, 창원시의 대처 방안 발표에 감사드린다.
다만, 구단은 예정대로 5월 16일부터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