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어울리는 축제 '한 가득' 서울 빛초롱 축제 포스터. (사진=서울관광제단) [한국철도일보 설재혁 기자] 짧은 가을이 지나고 첫눈부터 폭설이 어어지면서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연말 분위기와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낼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소개한다. 서울에서는 '서울 빛초롱 축제'와 '양재풍류살롱', '서울라이트 광화문', '서울라이트 DDP' 축제가 개최된다.
서울 빛초롱 축제 서울빛초롱축제는 2009년부터 시작하여 16회차를 맞이하는 서울 대표 야간 빛 축제다. 빛 조형물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는 오는 13일 시작해 오는 내달 1일까지 청계천 일대에서 이어진다. 겨울 'SOUL LANTERN: 서울, 빛을 놀이하다'를 주제로 청계광장 및 청계천 일대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개최되며 2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빛 조형물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하철 1호선과 2·5호선을 이용해 광화문역 5번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