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데이트 코스 추천 조용히 즐길 수 있는 뚜벅이 맞춤 데이트 코스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크리스마스가 6일 앞으로 성큼 다가오며 서울 중구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명동 일대 안전관리에 나섰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인파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는 24일 순간 최대 인파가 9만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는 오는 21일, 24일, 25일 사흘간 총 172명의 안전요원을 현장에 투입한다. 이처럼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려는 사람들로 서울 명소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한국철도일보는 혼잡한 서울 시내에서 비교적 조용하게 데이트를 할 수 있는 뚜벅이 맞춤 코스를 소개한다. 독립 서점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 (사진=서울의 시간을 그리다 인스타그램 캡쳐)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4번 출구에서 약 600m 떨어진 서점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에서는 한옥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00년 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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