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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명소 추천] 서울에서 새해 맞이하는 방법, 해돋이 명소 4선 [한국철도일보]

 [해돋이 명소 추천] 서울에서 새해 맞이하는 방법, 해돋이 명소 4선 [한국철도일보]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해돋이 명소 등린이도 쉽게 갈 수 있는 곳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2025년 새해가 약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새해가 되면 해돋이 명소에는 많은 인파가 몰린다.

일출 명소로 알려진 동해안의 경우 2024년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약 30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속도로를 이용해 강원권을 찾은 차량은 27만 1000대에 달하며 이로 인해 해맞이가 끝난 2024년 1월 1일 오전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된 바 있다.

이에 한국철도일보는 교통 체증 없이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서울 도심 내의 일출 명소를 소개한다. 아차산.

(사진=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 아차산 서울과 구리시에 걸쳐 있는 아차산은 해발 295.7m로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벼운 산행으로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다. 잠실부터 남산, 북한산과 도봉산까지 한강과 어우러진 도시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특징이며 서울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어 매년 시민이 많이 찾는 일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