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구성원과 지역민 모두를 위한 공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판교역 라운지 'KNUT EUM' 개소식. (사진=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경기 성남 판교역에 새로운 라운지 'KNUT EUM'을 지난 3일 개소했다.
KNUT EUM은 대학과 지역 사회가 서로 교류하며 여러 가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설계된 다목적 공간이다. 명칭은 지난 10월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것으로 대학의 영문명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Transportation'의 이니셜 'KNUT'에 KTX-이음의 영문명 'EUM'을 더했다.
대학과 지역 사회를 연결하는 동시에 모두를 위한 휴식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개소식에는 윤승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정정래 한국철도공사 부사장 등의 외빈이 참석했다.
윤승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총장은 "오늘 KNUT EUM의 개소는 우리 대학이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
KNUTEUM
#
개소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
라운지
#
판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