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남북고속철도 건설 참여 논의“ [한국철도일보] 이미지=국토교통부 - 하노이~호치민 1,545km - 사업규모 573억 4천만 달러 [한국철도일보 이광현 기자] 한국 정부가 베트남 남북고속철도 건설사업 참여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박상우 장관과 베트남 응우옌 안 뚜언((Nguyen Anh Tuan) 박닌성 당서기장이 16일을 만나 베트남 남북고속철도 건설사업* 참여 방안을 논의 한다.
베트남 남북고속철도 건설사업은 하노이~호치민을 잇는 길이 1,545km, 573억 4천만불 규모의 건설사업이다. 베트남은 평균연령 32.5세의 젊은 국가로 아세안 국가 중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나라로 꼽히고 있다.
한편 국토부는 7월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민·관 수주지원단이 베트남을 방문하여 도시 개발을 포함한 인프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는 철도 산업 현장의 다양한 정보의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신문입니다.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