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시작 44일째 목표액 4497억원 조기 달성 '사랑의 온도탑' 온도 전북이 가장 낮아... 희망나눔캠페인 포스터.
(사진=사랑의열매)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이 오늘(16일) 102.8도를 기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에 도달한다.
지난달 1일부터 진행된 '사랑의 온도탑'은 캠페인 시작 44일째였던 지난 13일 목표액 4497억원이 모여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지난해 목표금액은 4349억원으로 캠페인 시작 45일째에 목표 금액을 조기 달성한 바 있다.
올해 목표금액은 지난해 대비 3.4% 올랐지만 목표 달성 시점은 하루 앞당겨진 셈이다. 오늘(16일)까지 집계된 지역별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서울 97.5도 부산 106.0도 대구 92.7도 인천 107.1도 광주 94.2도 대전 91.1도 울산 74.5도 경기 79.7도 강원 77.0도 충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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