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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취업의 돌파구 연다...4400명 대상 직업 훈련・디지털직무교육 시작 [한국철도일보]

 서울시, 중장년 취업의 돌파구 연다...4400명 대상 직업 훈련・디지털직무교육 시작 [한국철도일보]

취업 희망 서울 거주 중장년은 누구나 오늘(13일)부터 50+포털 통해 신청 가능 훈련모습.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시와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40~64세 중장년층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4050 직업훈련'과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오늘(13일) 첫 모집을 시작으로 연간 총 44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50 플러스 포털) 4050 직업훈련은 중장년층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 등과 협력해 실질적인 직무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수료생 929명 중 387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높은 성과를 냈다.

올해는 여기에 '직업 체험프로그램'을 추가로 도입해 중장년층이 현장에서 직접 직무를 경험하며 적성과 역량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4050 직업훈련 과정은 '약국 사무원', '승강기 유지 보수인력' 등 14개 과정을 시작으로 총 1320명을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서류와 면접 등 평가 과정을 통해 최종 선발되면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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