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 수상 성과 안전 최우선 공사 경영방침 실천 (사진=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에서 각종 재난 발생 시 기업의 재해 예방·대비·대응·복구 능력이 적절한지 평가하는 대회로 인천교통공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 LG유플러스와 더불어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기업 재해 경감 활동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인천교통공사는 재해경감을 위해 56명의 전담TF팀을 구성해 최근 전기자동차 배터리 화재와 같은 신종 재난에 적극 대응해 전사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선제적으로 노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 김성완 사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들이 실질적인 안전 확보와 선제적 재난관리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을사년에도 안전을 최우선 핵심 가치로 삼아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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