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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들썩이는 GTX…어디까지 왔나

 '부동산' 들썩이는 GTX…어디까지 왔나

국가철도공단, '제10회 집코노미 박람회' 참가 사업 추진 현황 소개 등 관련 부스 운영 '제10회 집코노미 박람회'에 참가한 국가철도공단 부스.(사진=김보관 기자) [한국철도일보 김보관 기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관련 지역 주민들은 수도권 외곽과 서울 도심을 30분대로 연결해 줄 것이라는 희망에 부푼 상태다. GTX 진행 경과에 따라 부동산 시장도 들썩인다.

철도 노선과 부동산 경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한국철도일보는 '제10회 집코노미 박람회'에 참가한 국가철도공단의 GTX 사업 소개 부스를 방문했다.

행사는 27일, 28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GTX 연장 사업 추진 현황.

(사진=김보관 기자) 이날 전시된 자료에 의하면 GTX-A의 사업구간은 운정중앙에서 동탄까지 82.3km, 11개 정거장이다. 총사업비는 5조7587억원으로 이중 국가 재정이 2조1349억원, 민간 자본이 3조6238억원이다.

GTX-A는 지난 3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