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중개수수료 2% 공공 배달앱 입점가맹점 확대 15% 할인 혜택 상품권 확대 서울배달플러스 포스터.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시는 민간 플랫폼에서는 최대 9.8%에 달하는 배달 중개수수료를 2% 이하로 낮춰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는 공공 배달 서비스 '서울배달플러스'의 민간 운영사로 신한은행 '땡겨요'를 선정했다.
'서울배달플러스'는 중개수수료를 2% 이하로 낮춘 민간 배달앱 사와 함께하는 민관 협력 방식의 공공 배달 서비스다. 2020년 9월부터 시행했으며 민간은 2% 이하 중개수수료를 유지하고 시는 배달앱 전용 상품권 발행과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시는 그간 땡겨요 위메프 오 배달앱 먹깨비 놀장 로마켓 등 5개 배달앱이 동시에 운영되며 홍보 재정이 분산되고 여러 앱에 가입해야 하는 불편함 개선을 위해 지난달 공모를 거쳐 '땡겨요' 1개의 운영사만을 선정했다.
기존에 '서울배달플러스'에 참여했던 5개 배달앱은 내달 말까지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등 공공 배...
#
땡겨요
#
배달수수료
#
배달수수료인하
#
서울배달비
#
서울배달플러스
#
서울소상공인복지
#
서울자영업자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