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건축‧전기‧가스‧화공‧위험물 등 화재위험요인 다각도 분석 (사진=소방청)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소방청이 2024년 철도 및 항만시설 총 183개소에 대한 화재예방안전진단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는 도시철도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재예방안전진단'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41조에 따라 공항, 철도, 항만시설처럼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할 시 사회·경제적으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에 대해 화재 위험성을 조사‧평가함으로써 개선 대책을 수립하는 제도다.
특히 화재예방안전진단은 소방 분야뿐만 아니라 건축, 전기, 가스·화공, 위험물, 소방 교육·훈련 등 다양한 분야의 화재위험요인을 분석해 맞춤형 개선책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 법적 진단 대상은 철도 및 항만시설이었으며, 철도시설 162개소, 항만시설 21개소 총 183개소에 대한 안전진단을 완료했다. 2024년 화재예방안전진단 결과 철...
#
소방청
#
안전점검
#
화재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