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바다열차·국립인천해양박물관 연계 관광 상품 공동 개발 인천교통공사가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관광 문화 발전 및 지역 사회 기여를 위한 상생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좌측부터 김성완 인천교통공사 사장,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관장.
(사진=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인천교통공사가 지난해 12월 인천 월미도에 개관한 수도권 최초의 해양 박물관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관광 문화 발전 및 지역 사회 기여를 위한 상생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상호 이익을 증진하고 외부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협업한다.
우선 월미바다열차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연계한 관광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사회 문화 발전을 위한 교육·전시·행사 등의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의 시설 등을 상호 활용하며 홍보 및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공동 홍보물 제작 및 게시, 기타 공동 사업의 협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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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발전및지역사회기여를위한상생협력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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