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동청, 한터협과 업무협약 체결 자립 준비 청년 지원 프로그램 확대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 한도 500만원으로 상향 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시는 지난 6일 10시 서울시청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권태성 서울노동청장, 고승덕 한터협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쉼터 이용 청소년 자립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가정 밖 청소년의 취업과 자립을 돕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립 준비 청소년 지원 종합패키지 운영 취업 취약 청소년 동행 프로그램 추진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비 지원 확대 한터협과 고용훈련기관 간 홍보·연계 강화 등이다.
이를 통해 쉼터 이용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직업훈련을 받고 자립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청소년쉼터 이용 청소년들이 서울시 직업훈련시설의 취업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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