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음 건강 치료 등 전문적 서비스 제공 예정 0217 대구교통공사와 달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13일 기관사 마음 건강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구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대구교통공사(이하 공사)가 달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난 13일 2호선승무사업소에서 기관사의 마음 건강 증진과 직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양 기관은 장기 근무 기관사(희망 기관사 포함)에게 디지털 마음 건강 치료와 마음 건강을 주제로 한 교육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마음 건강 치료는 생체 신호 측정과 함께 메타버스, VR, AI를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예술 치료 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울 및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구교통공사 김기혁 사장은 "이번 협약이 기관사의 마음 건강을 크게 향상시키고 직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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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마음건강향상을위한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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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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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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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