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힐링하는 시간... '2030 봄날의 꽃멍', 인천시립박물관서 개최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하은자 기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이 봄의 절정인 오는 20일부터30대 청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2030 박물관클라쓰 봄날의 꽃멍'을 개최한다. '2030 박물관클라쓰'는 20~30대 젊은이들이 문화와 예술을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인천시립박물관의 인기 www.korearailroad.kr 오는 24일, 31일 오전과 오후에 총 네 차례 진행 20~30대 성인이면 누구나 무료 신청 가능 '봄날의 꽃멍' 포스터. (사진=인천시립박물관) [한국철도일보 하은자 기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이 봄의 절정인 오는 24일부터 30대 청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2030 박물관클라쓰 봄날의 꽃멍'을 개최한다. '2030 박물관클라쓰'는 20~30대 젊은이들이 문화와 예술을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인천시립박물관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의 감각과 취향을 반영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