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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지자체 맞춤형으로 교통안전 컨설팅 지원 [한국철도일보]

 TS, 지자체 맞춤형으로 교통안전 컨설팅 지원 [한국철도일보]

교통문화지수 낮은 지자체 대상 실태조사 통해 개선책 마련 전북 순창군에서 교통안전 실태 조사 중인 모습. (사진=TS)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이 전국 지자체의 교통문화지수 향상과 지역 맞춤형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2025년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29개 지자체의 교통문화 수준(운전 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을 지수화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승인 통계로,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 비교, 교통안전 정책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교통안전 특별실태조사는 교통문화지수 하위 지자제의 교통안전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지자체의 교통사고 다발지점 및 위험 구간 점검 등을 통해 맞춤형 개선책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이번 실태조사 대상은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하위 20% 지자체이며, 참여 희망 지자체는 오는 25일까지 국토교통부에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지자체가 많으면 교통문화지수 최하위 지자체를 우선 선정...

# ts # 교통문화지수 # 교통안전 #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