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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경인선 등 노후 방음벽 개량공사로 쾌적한 환경 만든다[한국철도일보]

 경부선·경인선 등 노후 방음벽 개량공사로 쾌적한 환경 만든다[한국철도일보]

경부선·경인선 등 노후 방음벽 개량공사로 쾌적한 환경 만든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승호 기자]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지난 21일 철도소음으로 인한 지역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부선·경인선 등 주요 노선의 노후 방음벽 개량공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개량 공사는 소음 기준치를 초과한 총 15.8km 구간의 노후 방음벽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www.korearailroad.kr 사업비 약 750억 원 투입 철도소음 저감·주거환경 개선 국가철도공단 전경(사진=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승호 기자] 국가철도공단 GTX본부는 지난 21일 철도소음으로 인한 지역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부선·경인선 등 주요 노선의 노후 방음벽 개량공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량 공사는 소음 기준치를 초과한 총 15.8km 구간의 노후 방음벽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개량 개소는 경부선 노량진~대방 구간과 경인선 주안~도화 구간 등 25개소로 약 7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