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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창립 29주년 세미나, 핵심 키워드는 '이것' [한국철도일보]

 철도연 창립 29주년 세미나, 핵심 키워드는 '이것' [한국철도일보]

철도의 초고속화·대용량 수송 시대가 온다...하이퍼튜브를 아시나요? 세미나 참석자들이 단상 위에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유진 기자)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이 오늘(20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한계를 넘다! 고속·대용량 철도기술의 혁신' 주제로 창립 29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에 본지 기자가 직접 세미나에 참석해 보았다. 해당 행사는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철도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교통 인프라를 위한 고속화·대용량 기술의 현황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먼저 한석윤 철도연 원장이 개회사로 포문을 열었다. 한 원장은 "철도교통이 미래 핵심 교통수단이 되려면 혁신적인 고속화와 대용량화가 필수"라며 "각종 첨단 기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철도인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윤진환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이 기조 강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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