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올해 7개 후원사 참여로 "민관 협력 집수리 사업"에 많은 주거 취약계층 지원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서울시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와 손잡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지난 2022년 반지하 침수 피해 사건을 계기로 시작돼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민관협력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이다. www.korearailroad.kr 22년부터 주거 취약계층 지원, 총 77가구 지원 예정 저층 자가 주택 지원, 사각지대 틈새 계층 대상 가구원이 아동(18세 미만), 어르신(65세 이상), 장애인인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만 지원 지난해 진행된 집수리 지원 사례.
곰팡이가 많던 반지하 집을 장판을 교체하고 도배한 모습.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서울시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와 손잡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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