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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리산 친환경 전기 열차' 사업 최종 무산 [한국철도일보]

 남원시 '지리산 친환경 전기 열차' 사업 최종 무산 [한국철도일보]

남원시 '지리산 친환경 전기 열차' 사업 최종 무산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전북 남원시의 '지리산 친환경 전기 열차' 사업이 최종 무산됐다.해당 사업은 시가 매년 11월부터 3월까지 5개월간 폭설과 결빙으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산간 지역 거주 주민들의 교통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10년 이상 추진해 온 사 www.korearailroad.kr 지난 28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서 협약 해지 공문 통보 지리산 친환경 전기 열차 개념도. (사진=남원시)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전북 남원시의 '지리산 친환경 전기 열차' 사업이 최종 무산됐다.

해당 사업은 시가 매년 11월부터 3월까지 5개월간 폭설과 결빙으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산간 지역 거주 주민들의 교통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10년 이상 추진해 온 사업이다. 주 내용은 주천면과 산내면 일원(육모정~고기3가~정령치) 총 길이 13km 구간에 친환경 급격사와 급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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