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마을 버스 최대 이용 가능 시간·기후동행카드 할인 대상 확대된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앞으로 서울 지역 마을 버스는 최대 이용 가능 시간이 기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늘어나고 기후동행카드는 할인 대상에 만 13세~18세 청소년이 추가된다.서울시가 지난 4일 개최한 '규제철폐 창의 발표회' 선정 우수 제안 중 '규제철폐 전문가심의회'를 통해 www.korearailroad.kr 규제철폐안 90호, 마을버스 최대 이용 가능 시간 기존 1시간 → 2시간 규제철폐안 91호, 기후동행카드 할인 대상 만 13세~18세 청소년 추가 서울시청 전경. (사진=서울시 누리집 캡쳐)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앞으로 서울 지역 마을 버스는 최대 이용 가능 시간이 기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늘어나고 기후동행카드는 할인 대상에 만 13세~18세 청소년이 추가된다.
서울시가 지난 4일 개최한 '규제철폐 창의 발표회' 선정 우수 제안 중 '규제철폐 전문가심의회'를 통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