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외로움 달래는 따뜻한 밥 한 끼, '서울밥상' 오늘부터 시범 운영 시작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급식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약 1000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서울 밥상'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시는 지난해 3만3000여명의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했고 매년 예산을 늘려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www.korearailroad.kr 33개소의 거점 수행기관 선정, 민간조리업체 현대그린푸드 선정 오늘(9일)부터 8개 자치구 845명 저소득 어르신 대상 시범서비스 하반기 사업 참여 자치구 추가 모집, 내년까지 전체 자치구로 확대 추진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효도밥상' 운영 사진.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급식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약 1000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서울 밥상'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시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