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 파나마 철도 유지관리로 글로벌 사업 확대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구교통공사는 건설 중인 파나마 3호선의 전동차 및 분기기 유지관리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 법인(현대건설 외 2개사 컨소시엄)과 계약을 진행 중이다.파나마운하를 관통하는 3호선 건설공법이 교량에서 해저 터널로 변경됨에 따라 준공이 당초 25년 8월에서 27 www.korearailroad.kr 파나마 3호선 전동차 및 분기기 유지관리 사업 수주를 위한 계약 진행 중 오는 7월부터 22개월간 50억 원 규모 전동차·시설물 유지관리 수행 예정 파나마기지 사진(사진=대구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구교통공사는 건설 중인 파나마 3호선의 전동차 및 분기기 유지관리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 법인(현대건설 외 2개사 컨소시엄)과 계약을 진행 중이다. 파나마운하를 관통하는 3호선 건설공법이 교량에서 해저 터널로 변경됨에 따라 준공이 당초 25년 8월에서 27년 4월로 연장됐다.
이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