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트램 정거장 명칭 결정 위해 시민 의견 듣는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소에 대한 명칭 제정(안)을 마련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한다.의견 수렴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은 '대전시소'와 대전시 및 5개 자치구 www.korearailroad.kr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소 명칭 제정(안)을 마련 온 ·오프라인으로 오는 30일까지 시민 의견 수렴, 최종 명칭 10월 확정 시민 관심도 제고, 트램 이용 편의 및 지역 정체성 확보 계획 대전도시철도 2호선 노선도(사진=대전광역시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소에 대한 명칭 제정(안)을 마련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했다.
의견 수렴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은 '대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