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장애인 자문단과 역사 내 편의시설 합동 점검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광주교통공사는 최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시각 및 지체 장애인 자문위원단과 합동으로 역사 편의 시설물 특별 점검을 펼쳤다.이날 점검에서는 공사의 건축, 기계 환경, 통신, 역무 자동화 등 각 고객 접점 부서가 유기적으로 참여해 장애인 전 www.korearailroad.kr 장애인 전용 화장실, 촉지도, 엘리베이터 등 주요 시설 확인 안내 표지판 개선, 경사로 손잡이 보수 등 이용 편의 개선 추진 공사 관계자 및 교통약자 자문단이 역사 시설물 합동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사진=광주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광주교통공사는 최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시각 및 지체 장애인 자문위원단과 합동으로 역사 편의 시설물 특별 점검을 펼쳤다.
이날 점검에서는 공사의 건축, 기계 환경, 통신, 역무 자동화 등 각 고객 접점 부서가 유기적으로 참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