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이유 있는 서행 운행... 안전 우선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이상 기후와 기상 이변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부 열차를 선제적으로 서행 운전하고 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고속‧일반 철도는 지하철보다 날씨의 변화에 민감하다.
선로와 열차 등이 외부 대기에 그대로 노출돼 있기 때문이다 www.korearailroad.kr 고속·일반 철도, 날씨 변화에 민감 선로는 높은 열에 길이 늘어나고 휘어질 수 있어 해빙기 낙석 주의 구간 시속 40km미만 서행 여름철 경부고속선 자동 살수 장치 운영·폭염시 KTX 서행 서울역에 정차 중인 KTX. (사진=한국철도일보DB)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이상 기후와 기상 이변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부 열차를 선제적으로 서행 운전하고 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고속‧일반 철도는 지하철보다 날씨의 변화에 민감하다. 선로와 열차 등이 외부 대기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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