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문틈 사고, AI가 막는다… 대구교통공사, 스마트 계측장치 개발 착수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하은자 기자] 대구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3일 문양차량기지 신호전자사업소 3층 상황실에서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승강장안전문 스마트 계측 장치 개발'을 위해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공사를 포함해 계명대학교 기계공학과 김종현 교수 연구팀과 제 www.korearailroad.kr 지난 23일 문양차량기지 신호전자사업소 상황실서 계명대 연구팀, 크레플, 공사 3자 간 업무 협약 스마트 계측 장치 개발 오는 12월까지 완료 계획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PSD 스마트 계측장치 개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대구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3일 문양차량기지 신호전자사업소 3층 상황실에서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승강장안전문 스마트 계측 장치 개발'을 위해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