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시민체험운항'을 통해 한강버스 품질·안정성 검증한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승호 기자] 서울의 새로운 수상 대중교통 시대를 열 '한강버스'가 안전한 운항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전문가는 물론 시민과 교통약자, 해외 관광객 등이 직접 탑승해 운행 실효성과 안전성, 서비스 등을 철저히 검증하고 정식 운항 시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www.korearailroad.kr 전문가, 시민, 교통약자, 외국인 등 검증 후 오는 9월 정식 개통 선박 제작 공정 지연 집중관리, 11월까지 총 12대 인도 완료 선착장 접근성, 편의 시설, 주변 환경개선작업 가속도 버스‧지하철 환승 시스템 오는 23일 개발 완료, 테스트 후 6월 28일부터 적용 여의도 선착장 내부 모습(사진=서울시청) [한국철도일보 박승호 기자] 서울의 새로운 수상대중교통 시대를 열 '한강버스'가 안전한 운항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전문가는 물론 시민과 교통약자, 해외 관광객 등이 직접 탑승해 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