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벽에 피어난 여름 시 한 편… 故이가림 '게 눈'으로 물든 인천 거리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하은자 기자] (재)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한국근대문학관은 오늘(2일) 본관 인천전시실 외벽에 여름 '시창(詩窓)'을 게시했다고 밝혔다.문학관 전면 거대한 유리벽을 이용하는 '시창'은 '시가 있는 창'이라는 뜻으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시행되어 오가는 행인부터 www.korearailroad.kr 오늘(2일) 한국근대문학관 본관에 '시창' 게시 이번 여름 '명시'로 故이가림 시인의 '게 눈' 채택 문학관 전경. (사진=인천문화재단) [한국철도일보 하은자 기자] (재)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한국근대문학관은 오늘(2일) 본관 인천전시실 외벽에 여름 '시창(詩窓)'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문학관 전면 거대한 유리벽을 이용하는 '시창'은 '시가 있는 창'이라는 뜻으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시행되어 오가는 행인부터 일반 시민들에 이르기까지 호평을 받고 있다. 계절이 바뀔...